헬로그리도의 답변 별들의 전쟁




스타워즈 관련 유튜버 헬로그리도가 답이 없는 스타워즈 안티들의 주장에 명쾌한 답변을 해주셨다.









그렇다. 라스트제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중요치 않다. 영화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플롯구멍 소리를 하고, 전혀 작품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요소 갖고 꼬투리를 잡으니. 심지어 설정은 언제나 바뀔 수 있는 것인데 설정 때문에 스타워즈를 망쳤다? (게다가 설정파괴도 없었다.)



욕하지 말고, 라스트제다이를 그리 싫어할 것이면 그냥 탈덕해라. 제발.

스타워즈 sc. 38 - 다스 베이더 vs. 오비완 티저 별들의 전쟁

나는 로그 원을 보고 이야 다스 베이더 존나 멋지다 이랬는데 이러고 새로운 희망을 보니까 진짜 엉성했는데 ㅋㅋㅋㅋ 아니



이어지는 내용

루크가 마음을 바꾼 계기. 별들의 전쟁






루크의 여정의 시작점이 결국 끝으로 끌고 온다는 게 좋았다.



오비완도 레이아의 메세지를 보고 마음을 바꿨다.

레이아의 메세지는 노망나고 은둔하려는 제다이의 마음을 바꾸게 하는 뭔가가 있다. 레이아는 오비완과 루크를 향해 'only hope' 라고 하지만 이 은둔한 제다이들에게는 피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러 간 레이아가 희망의 불씨거든... 돌아올 수밖에 없지.


레이아는 에피9 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레이아는 끝까지 살아남아 저항군의 승리를 목격해야 하는 존재이다. 제발 루카스필름이여, 오프닝 크롤에 "레이아 장군이 죽었다! 저항군은 또다시 혼란을 맞이했다.." 이 지랄하지 말고... 현명한 선택을 해라. 루크의 스토리아크가 아름답게 끝을 맺었 듯 레이아도 아름답게 끝을 맺어야 한다. 쌍제이야. 제발.

1 2 3 4 5 6 7